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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고를 만든 구글 딥마인드, 스스로 추론하는 신경컴퓨터 개발

onBom 2016.10.14 14:16

교육, 혁신, 미래 교육, 미래 역량, 미래 인성, 인성 교육, 4차원 교육, 교육 혁신, 인공지능, 성장 마인드세트 


2016년 10월 12


우리에게 알파고로 알려진 구글의 인공지능 회사 딥마인드(Deep Mind)가


컴퓨터 신경망을 탑재한 '미분 신경 컴퓨터(DNC, Differentiable Neural Computers)'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사전지식이 없어도 간단한 문제를 풀 수 있는 새로운 형태의 머신러닝(기계학습) 컴퓨터를 개발했다는 것이다.



                                                                                                                                    이미지출처 : 구글 딥마인드 홈페이지 https://deepmind.com/blog/



딥마인드는 '미분 신경 컴퓨터'는


사람이 메모를 남겼다가 다시 보는 것처럼 계산 값을 저장하고 나중에 읽기가 가능하고,


이를 활용해 복잡한 지하철 노선에서 최단 거리를 찾는 추론이 가능하다고 한다.



실제로 구글 딥마인드는 DNC에 11개 노선, 270개 역에 달하는 런던 지하철 노선도를 학습하게 한 후


최단거리를 스스로 찾게 하는 실험과


한 가족의 가계도를 학습하게 한 뒤 사촌 관계를 맞히는 실험 등을 진행했는데, 


98.8%의 정확도를 보였다고 한다.


이는 기존의 컴퓨터 정확도(37%)보다 약 3배 높은 수치라고 한다. 



파이낸셜타임즈(FT)는 딥마인드가 '생각하는 컴퓨터'에 한 걸음 더 다가섰다고 평가했다고 한다.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인공지능(AI)가 인간의 일자리를 다 빼앗아버리는 시대가 올 것이라는 우려했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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