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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원 교육 4차원 미래역량

4차원 교육 4차원 미래역량 출간

onBom 2016.09.29 15:10


  드디어 출간


   4차원 교육 4차원 미래역량(부제 : 21세기 무엇을 가르치고 배워야 하는가?)이 10월 1일 독자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일명 거꾸로교실로 알려진 플립러닝(Flipped Learning), 액션러닝 등 새로운 교수학습법들이 교육에 새로운 바람을 불러 일으키고 있습니다. 

또, 고등교육에서는 MOOC, 초중등 교육에는 다양한 에듀테크(Edutech) 서비스들이 교육의 전환을 주도하고 있습니다. 

기술의 발전이 사회와 교육의 변화를 끌어가는 분위기입니다. 

e러닝을 지나 스마트교육, 디지털교과서, 게이미피케이션, 코딩, SW교육 등 교육 분야에 새로운 용어와 개념들이 넘치고 있습니다.


때문에, 정작 아이를 가르치는 교사와 학부모들은 중심과 균형을 찾기가 어렵습니다. 

대학 입학 등 정해진 경로를 벗어나기 어려운 상황에서, 학교 공부의 양은 늘어가고 이를 쫒아가고 선행하기에도 벅찬데,

정작 들려오는 소식은 알파고와 인공지능이 향후 수십년 이내에 인간의 직업 중 60%를 대체할 것이라고 얘기합니다. 

수십년이면 지금의 초등학생이 20~30대가 되는 따지고 보면 얼마 뒤의 미래입니다. 

그러니, 아이들을 공부하라고 격려하면서도, 이렇게 공부하는 것이 맞는 것인지 의문이 들 수 밖에 없습니다.


과연 21세기 우리 아이들은 무엇을 배워야 할까요? 무엇을 가르쳐야 할까요?


4차원 교육 4차원 미래역량(원제: Four-Dimensional Education)의 저자들은 어떻게 가르칠 것이냐 만큼이나 

무엇을 가르칠 것인가가 중요하다고 주장합니다. 특별히 아이들이 무엇을 배워야 하는지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21세기 핵심역량>이란 책을 통해 창의성, 소통, 협업, 비판적 사고 4C 스킬을 제시하며, 글로벌 교육에 지식 외에 역량의 중요성을 설파했던 저자들이 <4차원 교육 4차원 미래역량이 책을 통해tj 전 세계 교육연구들을 집약해 4가지 차원의 전인적 교육과 미래역량에 대해 안내합니다. 


저자들은 지식의 재구성과 4C 스킬과 함께 회복탄력성 등의 인성과 성장 마인드세트 등의 메타학습 등을 강조합니다. 

지식, 스킬, 인성, 메타학습이라는 4가지 차원을 통해 우리 아이들이 진정으로 배워야 할 미래역량은 무엇인지 

교육자와 학부모들이 진지하게 생각하고 대화하도록 체계적인 틀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예측 불가능한 변화들로 가득한 미래에 우리 아이들이 성공할 수 있도록 21세기가 꼭 필요로 하는 역량이 무엇인지 

이제는 교육자와 학습자, 학부모 그리고 우리 모두 깊이 생각해야 할 때입니다.


이 책에서 제시하는 4가지 차원을 함께 생각하고 토론해 보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가치가 있습니다.  



10월 1일부터 교보문고와 알라딘에서 먼저 만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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